Abigail the Philosoph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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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by: Mom, what does it feel like to be yourself?

Mom: (pause) well.. I think I feel pretty comfortable with it…. How
about you? What does it feel like to be yourself?

Abby: I don’t know… I always get in trouble.

Dad:(No she doesn’t. wink*)

20120107 토요일, 아빠와 아들 데이트

한국에서 돌아온지 딱 1주일 된 토요일, 엄마와 누나들은 (3세이상 참석가능한) 생일파티에 가고 아빠와 보원이 둘만 남았습니다. 동네장에 가서 엄마 심부름하고 이곳 저곳 둘이서 다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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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마테오 Farmer’s market, 인기많은 통닭사러 길게 줄선 사람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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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닭사려고 기다리는동안 풍선만드는 아저씨에게 고양이 만들어 달라는 보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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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플스토어와 레고스토어를 한번 구경하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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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네 장난감가게인 Talbot toy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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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lbot toys에서 산것은 야구글러브와 공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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받는거야 당연히 잘 못하지만 공을 일단 원하는 방향으로 꽤 잘 던져서 엄지손가락 치켜들고 같이 ‘잘했어’ 하는 중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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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떨결이긴 하지만 아빠와 단둘이서 시간을 보낸 토요일. 재밌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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