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ore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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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at I had to leave behin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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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y heart in San Francisco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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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don’t get to see the front of the engine from my seat very often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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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착해서 만난 서울가족들. 여독이 싹! 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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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place I stayed. Somehow it looks betterin the picture than it is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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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릴적 보던걸 커서보면 작아보인다지. 10원짜리는 참 작았구나… 응?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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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하러 온곳. 일산의 ‘디지털 아이디어’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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숙소가 있는 신촌사거리에 늘어선 떡복이 포장마차들. Inhhwa would’ve loved it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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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ip to my home town, Busan and Jinhae 

부산역에서 지하철로 하단,하단에서 진해가는 버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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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전하신 삼촌과 숙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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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아버지의 마지막 일터였던 진료소였던공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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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삼촌과 함께 찾아온 할아버지 할머니 산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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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나뵐뻔했던 이모할머니. 건강하세요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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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에 다시 올라와 만난 오랜 친구들.  상열, with 특유의 표정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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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만에 만났는데 그동안 냉동되어있었던것이 확실한 동민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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냉동흔적은 없지만 여전한 지운 ^^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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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우가 아파서 못만난게 무척 아쉽. 친구들아 반가웠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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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열이네 집에서 자고 아침을 먹은 국밥집. 맛있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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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용필노래속의 오륙도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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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륙도 보며 모닝캔커피 한잔 

오륙도 보이는 이곳은 바로 부산의 해군기지앞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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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가대의 디바 도숙이누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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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안변하시는 매형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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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아무나 못가보는 해군교회. 목사님 말씀도 은혜로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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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나네집에서 점심도 맛있게 얻어먹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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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아노 연습에 열중하는 현수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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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나네로 찾아온 태우, 마침 대구에 간다길래 차 얻어타고 가기로 함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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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도 곳곳에 초고층 빌딩숲이 번성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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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대구역에서 다시 KTX타고 서울로. 왜인지 입석으로 구입되는 바람에 오랫만에 기차입석으로 타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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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에 서울도착해서 이발까지 성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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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해종현, 의섭이네와 즐거운 저녁식사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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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,일요일 여행경로. 서울-부산-진해-부산-대구-서울. 꽉찬주말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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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나 아주 오랫만에 만난 동창들.

태천(손가락), 현태, 승엽, 늦게 아기 재우고 나와준 정은. 반가웠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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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산으로 찾아와준 연조. 미국에서 곧 보자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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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지털아이디어 직원들 상대로 강의. 시작전 인증샷찍는다는게 흔들렸다 -_-; 

The picture I took before the seminar. There were more people but I held my phone wrong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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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만에 탄 서울지하철/버스. 마지막날 일 마치고 귀가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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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다녀오신 아버님 어머님. 여독과 함께 미켈란젤로 작품의 감격도 같이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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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의섭이네에서 하룻. 이번에 의섭이 눈도장은 다시 확실히 받음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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섭이가 찍은 아빠사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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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나는 날 아침 한강시민공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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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해상건물도 건설중.
차도를 줄이고 자전거도로/인도를 늘린 잠수교.  
 갑자기 음악과 함께 분수쇼까지. 확실한 (전시)행정력의 산물? 암튼 보기엔 아주 근사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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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배결혼식참석차 고속터미널에 오게되어 한번더 만난 명신. 선물고맙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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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떠나기전 마지막 만찬은… 역시나 또 짜장면. 또 (곧) 만납시다!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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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e Korea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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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d Hello My Life!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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